
맞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체중감량을 하신다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매일 아침 공복 상태로 혹은 하루에 한 번 체중계에 올라 체중을 재는 분들이 있죠.
보통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체중이 오른 것을 눈으로 확인했을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 갑자기 식사량을 줄이거나 무리한 운동을 통해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이럴 경우 체중은 빠질 수 있지만 지방이 빠진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지방은 마지막에 빠지게 되는데 요즘 지방을 빠르게 많이 빼기 위한 방법들과
운동법이 많이 나오는데 과연 체중감량을 위한 정확한 진실은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 몸에는 두 가지 타입의 지방이 있으며 비만의 원인이 되는 회색 지방과 비만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갈색지방이 있으며 갈색 지방은 칼로리를 태우는 용광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인이 되면서 그 양이 점점 줄어들지만 적은 양만으로도 충분히 상당한 양의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갈색 지방량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누구는 살이 잘 빠지고 누구는 살이 잘 빠지지 않으며
살이 잘 빠지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방법으로 체지방을 낮추려고 한다면 오히려 무리가 될 수 있어요.
■ 급격히 뺀 살은 지방이 아니는 수분?
단기간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여 뺀 살은 지방이 아닌 수분입니다. 몸무게는 지방, 근육, 뼈, 폐나 심장과 같은
기관, 체액, 아직 배출되지 않은 음식물 등 포함되며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크게 반응하게 되며
글리코겐과 함께 저장돼 있던 물이 빠져나가게 되면서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도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방은 맨 마지막에 빠진다?
실제로 지방은 쉽게 빠지지 않아 지방을 빼는 일은 어려우며 1kg만 감량하려고 해도 7700칼로리를 소모해야 하고
일주일간 1kg 뺀다고 가정한다고 한다면 매일 1100칼로리씩 태워야 하는데 우리 몸은 기계처럼 매일 똑같이
작동하지 않으며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더 이상 지방이 소모되지 않기 때문에 똑같이 작용하지는 않아요.
■ 먹으면 오히려 살 빠지는 음식?
체중 감량을 위해 무조건 굶는 것은 좋지 않으며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음식도 있습니다.
고추나 녹차는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를 소모시키지만 이런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극단적으로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은 근력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유도해요.
■ 우리 몸은 원래 체중을 유지하려 한다?
우리 몸은 유전적으로 정해진 설정값이 있어 몸이 편안하게 느끼는 체중이 정해져 있단 말이 있습니다.
살을 빼려고 하면 공복 호르몬이 배출돼 현재의 체중을 유지하도록 만들지만 체중은 식습관을 비롯한
환경적 요인에 더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과체중이나 비만은 식습관, 수면, 스트레스, 호르몬,
화학물질 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살이 잘 빠진다고 하는 방법들이라고 해도 살이 안 빠질 수 있습니다.
체중감량에 잘못된 오해로 쉽게 살이 잘빠지지 않는거 같다면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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