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어트 정보

단맛에 중독됐다는 몸이 주는 신호 5가지

입맛도 없고 몸이 늘어지고 무기력해지는 여름철, 짜증만 날때 '당충전 하러가자' 라는 말이 힘이되죠.

우리가 일상속에서 공부, 일을 할 때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될 때 당떨어진다 라고 흔히 말하는 것처럼

당이 떨어질 때 초코나 단 음식을 섭취해주면 집중력도 오르고 갑자기 힘이 생기는 기분이 들잖아요.

 

또한 스트레스 심하거나 피로감이 느껴질때 또한 달달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오늘은 단맛에

중독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나는 혹시 단맛에 빠져버린 것은 아닌지에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설탕은 우리 몸에 필요한 주요 에너지원이지만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건강을

오히려 망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설탕 섭취량을 하루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드시는게 좋아요.

 

하지만 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해 본 결과 당류 섭취량이 하루 총열량

권장 비율 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당 중독에 노출되지 않았다고 할 순 없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들이나 청소년이 당류 섭취를 특히 더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며

남자아이들에 비해서 여자아이들이 캔디, 음료를 더 섭취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지나친 설창 섭취는 비만, 심혈관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지나친 설탕섭취로 인해 우리 몸에 나타나는 징후는 여러개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한다면 당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식사를 했는데도 금방 허기가 진다면 식습관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으며 과자나 음료처럼

첨가당을 함유한 가공식품은 과일이나 채소와 달리 단백질, 섬유질 같은 영양소가 골고루 있지 않아

포만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과식과 체주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요즘 왜 이렇게 짜증날까?

특별한 이유 없이 짜증과 불안이 치밀 때가 있고 변덕스러운 기분도 지나친

설탕섭취 때문일 수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없는 고당도 식단은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신체가 혈당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수준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짜증이 나는 기분이 들 수 있다고 합니다

 

● 갑자기 여드름이 났다면?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 또한 과도한 설탕섭취의 징후일 수 있으며 과도한 당 섭취는

인슐린 저항성이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지 못한다는 뜻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늘어난다고 합니다.

 

설탕을 과하게 먹으면 주름살도 늘어나게 될 수 있다고 해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만약, 내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한다면 혹시 당중독

현상은 아닐지 생각해 보시고 당식품을 줄이는 것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